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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폭양이의 붕어야 놀자~ (no.104) - 팔봉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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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조폭양이 등록일 : 2019.08.20 조회수 : 1127

    출조일 : 2019년 8월 16일 ~ 18일


    또! 또! 또!

    금요일입니다.

    그럼 가야죠~ 낚시하러~

     

     

    1.jpg

    오후 6시가 약간 넘은 시간에 출발합니다.

    하늘이 정말 푸르네요..

     

     

    2.jpg

    서해대교를 넘을 때쯤 해가 떨어집니다.

    현재 시간 7시 30분

    점점 낮 시간이 짧아집니다.


    팔봉수로에 도착해서

    먼저 와 있던 저별이보다 약간 상류쪽에 자리 잡고 앉았습니다.

    자리가 협소해서 겨우 파라솔만

    낚시대도 6대만 세팅하고

    밤에 도착해서 그나마 시원할 거 같았는데

    그래도 땀이 줄줄 흐릅니다.

     

     

    3.jpg

    토요일 아침 6시

    팔봉의 아침

     

     

    4.jpg

    이번 출조 전에 원줄을 2.5호에서 3호로 바꿨습니다.

    점점 낚시대의 원줄이 굵어지네요

     

     

    5.jpg

    팔봉에서 일출이 시작됩니다.

    흠.. 뭔가 이번 출조에는 좋은 기운을 일이... 있었으면...

    아참.. 그리고 전날 밤에 엄청 긴~~~ 별똥별도 보았답니다.

     

     

    6.jpg

    지난주에 팔봉에서 손맛을 정말 제대로 보신 설렘형님

    토요일 새벽에 도착!

     

     

    7.jpg

    흐미.. 해가 정면입니다.

    이 자리는 아침장은 못 보겠네요..

     

     

    8.jpg

    전날 오셨던 조사님들이 나가신 자리에 형님이 자리를..

    그리고 그 전주에 설렘형님이 손맛을 본 자리는 제가~

    하여 저희들 위치는...

     

     

    9.jpg

    팔봉수로 중하류권에 위치를 했습니다.

    제가 옮긴 자리는 설렘형님이 지난주에 와서 손맛을 정말 징하게 본 자리입니다.

     

     

    10.jpg

    헉... 아점을 먹고 들어와서 잠깐 낚시를 하던 도중 하늘에서 요란한 비가 쏟아붓네요

    바람도 같이 불어서 아주 난리가..

    거의 스콜 수준으로...

    파라솔 붇잡고 있다가 차로 피신을 했습니다.

     

     

    11.jpg

    비가 쏟아지다 갑자기 쨍~ 합니다.

    헐헐...

    뭐 이런 변화무쌍한 날씨를 봤나~

     

     

    12.jpg

    그러다 갑자기 다시 쏟아지는 비..

    저별이자리에 놀러 갔던 설렘형님이 황급히 돌아오시네요 ㅋ

     

     

     

     

    13.jpg

    설렘형님 자리는 본의 아니게 수중전이되었답니다.

    정말 순식간에 물이 불어나네요.

    대충 2시간 비가 온 거 같은데

     

     

    14.jpg

    제 자리는 요렇게..

     

     

    15.jpg

    전날 밤에 도착해서 자리했던 곳은

    수위가 오르면서 자리가 절반 정도 없어졌네요

    자리 옮기길 정말 잘 한거 같아요.

     

     

    16.jpg

    전날 3번이나 바늘 목줄을 날려먹은 저별이..

    그중에 한 놈은 정말 컸다고 하는데..

     

     

    17.jpg

    저도 슬슬 낚시 준비를 해야 하는데..

    해가 정면이라 뭐 던져도 찌가 안 보이네요..

    일단 좀 더 휴식을..

     

     

    18.jpg

    역시 낚시는

    "하차 후 3보"

     

     

    19.jpg

    좌측 낚시대 6대는 좌측 수초에

    우측 낚시대 6대는 맨땅에..

    이번에는 대체적으로 짧은대로 세팅하였습니다.

    2.0 ~ 3.8

    전날 밤에도 이 자리에서 붕어가 나왔더랍니다.

    기대를 가지고 낚시를 해봐야겠습니다.


    제가 팔봉에 6회정도 와봤으나 현제까지 18cm붕어가 유일합니다.

     

     

    20.jpg

    방정맞은 입질에 나와준....

    붕.. 붕어였으면 좋았을 발갱이녀석..

    그래도 손맛은 봤습니다. ㅎㅎ

    솔직히 뜰채로 뜨기 전까지 붕어인 줄 ㅠㅠ


    현재 시간  PM10:49


    전날 밤에도 잠을 많이 못 자서 점점 정신이 몽롱해집니다.

     

     

    21.jpg

    이슬이 많이 내려서 그런지 밤이 깊어질수록 점점 추워지네요

    버티다가 차에서 난로까지..

    좀 살 거 같습니다.


    그러다

    왼쪽에 수초 사이에 넣은 찌가 점점 올라옵니다.

    오.. 이런 찌올림...

    이건 필시 붕어닷!!!


    챔질

    오우~ 손맛이 아주 좋아요..

    조심조심

     

     

    22.jpg

    크하하하하하하...

    드디어 팔봉에서 붕어 다운 붕어를 만납니다.

    38cm 대물 붕어

     

    이제 차에 들어가서 푹 쉬어도 될 거 같습니다.

    알람을 5시 30분에 맞추고 푹~~ 취침을..

     

     

    23.jpg

    잘 자다가.. 겁나 더워짐을 느끼면서 눈을 떠보니

    헐...

    8시 30분이 넘어가고 있네요..

    설렘형님은 벌써 철수를 다 하셨고..

     

     

    24.jpg

     

     

    음.. 해는 뒤에 있지만..

    더 더워지기 전에 저도 철수를 결정!!!


    잉어는 1번 제일 좌측대에서

    붕어는 2번 2.4칸에서 나왔답니다.

     

     

    25.jpg

    전날 잡은 붕어님을 한 번 더 뵙고..

    원래 살던 곳으로 돌려보냈습니다.

    그런데 지금 보니 빵이 조금 아쉽네요 ㅋ

     

     

    26.jpg

    캬~ 날씨 좋습니다..

    음하하하하하하

     

     

    27.jpg

    이 녀석은 저별이가 전날 초저녁에 잡은 7치붕어

    체고는 제가 잡은 것보다 더 빵빵합니다.

    더불어 저별이는 월척 잡을 때까지 팔봉만 판다고 합니다 ㅠㅠ

     

     

    28.jpg

    저희들 쓰레기..

    식사를 모두 근처 식당에서 해결하니 쓰레기도 별로 안 나오네요

    쓰레기 분출은 종량제 봉투에 담아서 하나로마트 건너편 큰나무 밑에 분출하시면 됩니다.

    하나로마트에서는 20L 봉투는 묶음으로 50L 봉투는 한 장씩 판매를 하고 있습니다.

     

     

    목록



    아산꾼 허리급 붕어 축하합니다~
    소나기가 아주 시원하게 내렸네요~ ㅎㅎㅎ
    저는 개인적으로 비를 좋아해서 그맛에 요즘 낚시가 즐겁게 느껴진답니다~
    안출하시고 즐낚하세요 ~^^  
    2019-08-20 16:59:28
    조폭양이 저는 그닥 비를 안 좋아해서.. ㅠㅠ
    더군다나 이번에 온 비는 어마어마하게 무섭게왔습니다.  
    2019-08-21 10: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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