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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장 인사말

    여기 푸른 하늘맑은 물, 열정을 가진 꾼들이 있습니다.

    오래 전 붕어 한마리가 맺어준 인연으로 우리 군계일학 동호회원들은 만났습니다.
    우리 모두를 하나로 묶어준 것은 무엇이었습니까?
    자연을 사랑하는 마음, 낚시의 즐거움...


    여러 요인이 있겠지만 그 중에서도 가장 중요한 것은 인연을 맺은 우리 서로에 대해 회원 모두가 깊은 애정을 갖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낚시를 좋아하고 같은 찌를 사용한다는 작은 인연으로 만나 이렇게 큰 인간관계를 맺기란 쉽지 않습니다.
    그 인연의 소중함을 잘 알기에 그 인연을 오래 간직하기 위해 서로 애쓴 결과입니다.
    한 해를 맞이할때마다, 모임 한 번을 가질 때마다, 한 마리의 붕어를 낚아 올릴 떄마다 옆 자리에 앉아 있는 동호인 여러분들로 부터 큰 위안을 느끼곤 했습니다.

    우리들 마음속에서 솟고 있는 찌 하나!
    찌는 물속의 무궁무진한 변화와 우리의 삶을 이어주는 유일한 존재입니다.
    낚시를 떠날 때마다 "群鷄一鶴"의 이름이 단순히 찌 하나의 이름으로 그치치 않는 것도 바로 동호인 여러분과 오래도록 나눠온 우정이 있기 때문일 것입니다.
    그 오랜 시간의 더께 위에 동호인 여러분과 함께 저도 작은 시간의 조작을 하나 더 얹어 봅니다.
    어깨동무로 만든 이 울타리 안에 오래도록 흥겹게, 자연과 사람, 붕어와 사람이 주고받을 수 있는 모든 것들이 있습니다.
    자. 이제 대를 펴고 찌 하나 세워봅시다.

    스르르 찌가 솟는 모습을 보면서 큰 웃음, 큰 낚시 한번 즐겨봅시다!

    동호회장 황 의 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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