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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산꾼의 피싱다리어리(119)-전남 장흥 수동제1저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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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일산꾼 등록일 : 2019.08.06 조회수 : 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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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혹한기(12~2)에는 결빙과 추위로 낚시가 힘들다면

    혹서기(7~8) 낚시는 각종 벌레와 무더위와의 전쟁이다

    그래서 혹서기 기간 동안 대부분의 조사님들은 휴가(피서)낚시라는 이름하에

    더위를 피하면서 즐기는 낚시를 추구한다

    물론 휴가낚시에는 많은 음식들을 준비하여 맛있는 먹거리도 즐기고

    가벼운 낚시로 더위를 이기고자 노력한다

      

    꾼도 장마가 끝난 무더운 날씨속에

    군계일학 성제현 대표님이 휴가낚시를 즐기고 있는

    전남 강진으로 혹서기 휴가낚시를 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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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상청 보도는 장마가 끝났다고 하지만 서울-경기 지역은 아침과 저녁으로 게릴라성 호우가 쏟아진다

    휴가 첫날 새벽에 강진으로 출발하는데 서산까지 많은 비가 내리고 해미를 지나니 날씨가 쾌청하다

    이른 시간이라 고속도로는 한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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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40Km를 달려 전남 장흥 관흥지(수동제1저수지)에 도착하였다

    남쪽이라 대부분 평야이다 보니 저수지는 삼면이 제방이고

    한쪽만 산으로 둘러쌓여 있는 각지형 저수지로 약 22만평 정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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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관산(723m) 남측 기슭에 위치하여 경관이 아름답고

    넓은 수면에 수초가 적당히 분포되어 거의 전 지역이 포인트이다

    예전에는 새우낚시에 대물도 출현했다고 알려져 있으나

    현재는 옥수수와 곡물류 떡밥에 좋은 조황이 보인다고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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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인트엔 마름이 가득차 있다

    하절기엔 마름이 그늘을 만들어 붕어의 쉼터로 좋은 포인트이나 오

    늘은 마름 사이의 맨땅에 채비를 안착시켜야 할 듯하다

    마름 아래에 엄청난 청태가 뭉쳐 걸려있는데 엄청 질겨서 떨어지지 않고

    바람에 마름이 움직이다 보니 야간에 조금의 주위가 필요할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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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꾼은 오늘 몇 개의 새로운 낚시장비를 사용하며 테스트해야 한다

    그동안 사용하던 좌대는 가볍고 설치가 간단했으나 부피가 다소 커서 차량 수납에 애로사항이 있었다

    이번에 구입한 대좌대는 조립할 때 손이 다소 많이 가지만

    해체시에 부피가 작아 차량 수납이 용이한 좌대라 교체했다

    석축이라 발판좌대만으로 불편할 것 같아 대좌대를 설치하니 편하고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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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꾼은 새로운 낚시대와 찌도 사용하여 테스트해야 한다

    새로운 낚시대는 군계일학 굿바디 히트 낚시대이다

    중저가이면서도 앞치기가 쉬운 낚시대이며

    찌는 오월이 슬림찌이다

    기존 쌍둥이 오월이 찌에 비해 막대형태를 가지고 있고

    예민하여 좋은 찌오름을 기대하고 준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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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5.08대의 낚시대를 편성한다

    너무 더워 한 대 펼치고 시원한 음료수 한잔하고 다시 편성하니 많은 시간이 소요된다

    수심은 3m 내외로 비교적 깊고, 마름 중간 중간에 찌를 세웠으며

    바닥은 싹은 수초가 바늘에 걸려 나오지만 비교적 깨끗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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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꾼의 채비 구성도 변화를 주었다

    스위벨 분할봉돌채비는 동일하다

    다만 원줄은 세미플로팅 라인을 사용하였는데 원줄로 인한 찌에 부담을 감소시켰지만

    다대 편성시에 채비 엉킴이 많아 카본라인으로 변경하였다

    꾼의 사용찌는 낚시대 길이에 따라 오월이 슬림찌, 오월이S, 쌍둥이오월이 단찌를 사용하였고

    봉돌은 유동황금봉돌과 스위벨로 분할하였으며, 목줄은 합사 2(18cm)에 지누2호 바늘을 사용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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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수지가 예전에는 자생 새우에 대물이 낚였으나

    현재는 옥수수와 글루텐 떡밥이 좋은 조황을 보인다고 한다

    꾼도 옥수수와 글루텐 떡밥으로 붕어를 유인할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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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팔묜(권석구)선배님은 새벽3시에 출발하여 일찍 도착하셔서 장비를 설치한 후 낚시를 즐기고 계신다

    이미 월척 포함 4~5수 붕어와 상면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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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계일학 성제현 대표님은 강진에서 휴가중인데 시간을 내어 어제부터 낚시 동영상을 촬영하고 있다

    촬영시에 좋은 영상을 만들기 위해 엄청난 땡볕과 무더위 속에서도 파라솔도 설치하지 않고 낚시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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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대표님은 어제부터 낚시를 시작하여 오늘 아침 낚시까지 약 30여수의 붕어를 낚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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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좌리꽝조사(정보인)님은 대좌대를 구입하여 석축에서 편안한 내림낚시를 즐기고 있으며

     1박동안 약 10여수의 붕어를 낚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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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후 2시경

    성대표님이 낚시 촬영을 마감하면서 이번 낚시의 종합적인 멘트를 하고 있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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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행 모두 포인트와 가까운 회진항으로 이동하여

    지역 맛집에서 된장물회를 맛있게 먹으며

    성대표님으로부터 수동제1저수지 낚시의 특징을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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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대표님은 집에서 휴식을 취하고 나머지 일행들은 다시 저수지로 돌아오지만

    너무나도 더운 시간대라 낚시할 엄두를 내지 못한다

    수동제1저수지는 각지형 저수지로 포인트는 많지만

    나무 그늘이 전혀없는 곳이라 한낮에는 무더위로 곤혹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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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낚시꾼들은 임기응변에 강해야 한다

    출조시에 여러 장비와 도구가 부족할 수밖에 없는 상황에서도 그 상황에 맞게 대처해야 한다

    팔묜(권석구)선배님이 저녁 준비로 음식 만들기에 한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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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더운 날씨지만 휴가낚시 답게 보양식으로 장어를 구워 시원한 맥주 한잔과 함께 이른 저녁을 먹는다

    무더운 계절에는 물을 자주 마셔야 하고 입맛이 없어도 꼭 음식을 섭취하여 체력을 유지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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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밤낚시를 준비할 시간이다

    혹서기 낚시는 무더운 낮낚시는 피하고 그나마 다소 선선한 밤낚시가 제격이다

    모든 찌에 스마트케미컬라이트를 장착한다

    마지막 케미컬라이트를 끼우려니 손님이 찌를 주지 않는다

    무더운 날씨에 날개짓도 힘드니 잠시 쉬려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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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두워 지기전에 6치 붕어가 첫 붕어가 나온다

    작지만 예쁘게 생긴 붕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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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밤이 되니 바람이 선선히 불어준다

    이 바람은 아주 고마운 바람이다

    채비 투척에 방해가 되지 않을 만큼 불어주니 모기도 쫓아주고 다소 선선하니 낚시하기 아주 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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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시까지 낚시가 이어지는데 4~6치 붕어 4수를 만났다

    중후한 찌오름에 헛챔질 빈도가 높고 예신도 없는 빠른 입질도 자주 나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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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30분부터 2시까지는 아주 재미난 낚시가 이어진다

    글루텐 떡밥에 찌오름도 얌전하고 붕어 크기도 다소 커져 최소 8치부터 턱걸이 월척까지 10여수 만났다

    그러나 새벽2시부터 입질은 아주 약하다

     찌를 한마디 올리거나 끌고 들어간 상태에서 다시 제자리로 되돌아오는 입질만 이어진다

    챔질할 찌오름 변화를 주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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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시간의 휴식을 취하고 다시 자리에 앉아 아침낚시를 이어간다

    7치 붕어 한수를 만났는데 이후 입질이 거의 없다

    이른 시간인데도 햇볕이 강한 것을 보니 오늘 하루도 엄청 더울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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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침에 포인트에 도착한 성대표님이 아침 낚시를 즐기는 동안

    우리는 후배가 완도에서 공수해 온 전복으로 회를 쳐서 준비한 짜글이와 아침 식사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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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혹서기에 힘든 낚시임에도 불구하고 어제밤엔 재미난 낚시를 하였다

     15여수의 붕어와 만난것도 행운이지만

    새로운 장비를 잘 테스트했으며

    시간대별 입질 패턴도 변하는 변화무쌍한 낚시를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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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늘없는 이곳 저수지에서 하루 더 낚시를 이어가는 것이 힘들것 같아

    일행들은 그나마 그늘이 있는 산속 계곡지로 이동하기로 결정하고

    성대표님과 점심 약속을 한 후 장비를 정리하여 철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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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대표님이 추천한 산속 계곡지는 강진 왕마마을에 있는 금사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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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사지 입구 무너미에 도착하니 산속 계곡지는 나무 그늘이 있고 제법 경치가 좋은 저수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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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을 정자 그늘에서 땀을 식히며 팔묜(권석구)선배님이 만들어 주신 팥빙수를 먹으며 우리는 환담을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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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점심 시간에 성대표님과 다시 만나 강진의 유명한 한정식집에서 맛있고 우아한 점심을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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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사지에 도착하여 낚시대를 편성한 후 나무 그늘에 앉아 시원함을 즐긴다

    이미 1박 낚시로 몸도 피곤하고 내일은 장거리 운전으로 귀가해야 하기 때문에

    오늘 낚시는 여유있게 조금만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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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팔묜(권석구)선배님이 후배들을 위해 닭고기 바비큐를 준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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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무 그늘이라 해도 덥기 때문에 저녁 메뉴는 국수를 만들어 닭 바비큐와 우리들만의 만찬을 즐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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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igned by 팔묜선배님>                                    

    성대표님과 나란히 앉아 이런 저런 이야기 하며 여유로운 낚시를 이어간다

    다만 새벽2시까지 이어진 낚시는 붕어와는 상면하지 못하고 갈겨니에 의한 찌오름만 감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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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날 아침

    이른 아침을 먹고 일행들은 23일 낚시를 마감하고 귀가 준비를 한다

    휴가철이고 토요일이라 도로 상황이 만만치 않을 것으로 생각된다

    헤어짐을 아쉬워하며 다시 만날 인사를 나누고 일산집으로 귀가한다

    잠이 부족하여 휴게소에서 약 30분간 쪽잠을 자고 5시간30분 걸려 무사히 일산집으로 귀가하였다

     

    꾼의 2019년 여름 휴가낚시

     

    첫날밤은 많은 붕어와의 만남으로 즐거웠고

    둘째날은 성대표님과 나란히 앉아 이런 저런 이야기하면서 여유로운 낚시를 즐겼다

     

    장거리 출조와 무더위로 많은 땀을 흘려 다소 힘들었지만

    함께한 팔묜(권석구)선배님, 성제현대표님, 가좌리꽝조사(정보인)님과 즐거운 시간을 가졌고

    무엇보다 휴가낚시 답게 많은 맛있는 먹거리로 즐거움이 더했다

     

     

     

    감사합니다

    일산꾼@이영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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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록



    나그네1 무더운여름 멀리남녁에서 지인들과 멎진낚시 아름답게보입니다...
    언제나 건강하게 안출하시고"맛"난음식 먹을땐 불러주세요.
    더워도 너무덥습니다. 8월한달은 쉬시면서 충전하시고 가을에 대물만나러 물가에서~~~
    어복이 충만하길 기원하면서 멎진조행화보 잘보고갑니다.  
    2019-08-06 09:42:07
      일산꾼   선배님.
    선선해 지면 동출해서 맛나는 장어 구워 드리겠습니다.
    혹서기에 건강 잘 챙기시길 바랍니다.  
    2019-08-07 08:04:48
    가좌리꽝조사 2박3일 제게는 장박이었지만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장어, 전복, 바비큐, 짜글이, 된장물회, 한정식, 팥빙수, 시원한 국수까지
    낚시를 간건지 먹방을 간건지 모르겠습니다.ㅎㅎㅎ
    희생과 봉사의 아이콘 팔묜 형님, 늘 챙겨주시는 일산꾼 형님, 그리고 배려해 주신 성대표님께도 감사드립니다.  
    2019-08-06 10:30:00
      일산꾼   잠꾸러기.ㅋㅋ
    낚시가서 이번처럼 잠 많이 자는 모습은 처음이라 어리둥절.
    너무 더우니 어찌할 바를 몰라 힘들었는데
    이것 저것 챙기시느라 고생했어요.
    선선할 때 다시 출조합시다.
     
    2019-08-07 08:06:30
    레박이 휴가낚시를 멀리 다녀오셨네요
    날씨가 더운 정도가 아니었을텐데요.....
    ㅜㅜ
    그래도 즐거운 시간 보내신 듯하여 살짜기 배가 아파옵니다~~ ^^

    파란 하늘은 핸펀사진인가요? ^^  
    2019-08-06 11:36:43
      일산꾼   엄청나게 더웠어요.
    내 몸을 주체하지 못할 정도로....
    예. 핸펀 사진입니다.
    카메라 보다 더 선명하니 카메라 던져버려야
    할것 같습니다.  
    2019-08-07 08:07:29
    초짜붕어조사 우와~ 전남 강진... 멀리 다녀오셨네요.
    휴가낚시인 만큼 정말 남 부럽지않게 즐기신듯 합니다.^^
    멋진 조행기 감사합니다.  
    2019-08-06 14:33:46
      일산꾼   멀긴 해도 출조가 즐거우니 다니말 합니다.
    먹거리만 풍성한 휴가낚시였습니다.
    너무 더우니 쉬엄 쉬엄 영상 만드세요.  
    2019-08-07 08:08:23
    아산꾼 기다리던 조행기가 올라왔네요~
    맛있는 음식도 많이 드시고 붕어도 여러수 올렸으니 더할나위없이 좋은것 같습니다
    오랜만에? 성사장님과 오붓한 시간도 보내셨으니 조행기보는 내내 부러울 뿐입니다
    팔묜선배님 조행기에도 자세한 사항 있어서 정독했는데ㅎㅎㅎ 재밌네요~
    땡볕에 촬영을 위해 파라솔도 못치고 고생하는 성사장님이 좀 안스러워 보였어요~
    촬영도 좋지만 건강생각도 하셨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항상 안전출조하시고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
    수고하셨어요~~  
    2019-08-06 16:46:21
      일산꾼   더운것 빼고는 모든게 좋은 휴가낚시 였어요.
    첫날은 낚시에 흠뻑 빠졌고
    둘째날은 성대표님과 이야기하며 갈겨니에 의한
    찌오름을 즐겨 좋았습니다.
    더우니 건강 잘 챙기고 선선하면 동출합시다.  
    2019-08-07 08:10:04
    ★★I am Jay★★ 와우!!! 올해 남도 원정 자주 가시네요^^
    많이 안 더우셨나요?ㅎㅎ 요즘은 그냥 밖에 나가기만해도 숨이 턱턱 막히는데ㅠㅠ
    그래도 즐거운 낚시 여행이 되신거같습니다^^
    가을이 오면 꼽살이 한 번 끼러 가겠습니다^^  
    2019-08-08 13:36:10
      일산꾼   다소 멀긴해도 남도가 좋습니다.
    무지 더웠습니다.
    낮엔 뭐 할것도 없이 빈둥거리다가 밤낚시만 즐겼습니다.
    가을에 동출하시죠.  
    2019-08-08 15:37:18
    범질이 무더운여름 멀리남쪽에서 즐거운 낚시 하셨네요
    항상 멋진 조행기 감사합니다
     
    2019-08-08 16:37:30
      일산꾼   감사드립니다.
    덥기는 했지만 낚시의 즐거움도 있었고
    성대표님과의 오붓한 낚시로 좋았습니다.
    무더운 계절 건강 잘 챙기시길 바랍니다.  
    2019-08-08 17:44:54
    솔바람소리 먼길 고생하셨습니다
    더워도 너무 더워 아무것도 할수가 없습니다
    팔묜 선배님 열무국수 여름이 가기전에 한번 더 먹어야 하는데
    가좌리꽝조사님 요즘 어복 좋으십니다
    언제 선선할때 함께 하시지요  
    2019-08-09 07:33:23
      일산꾼   오늘 신왕리 출조에 재미나는 시간 보내시고
    선선하면 다시 동행에 함께 합니다.  
    2019-08-09 08:3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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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1 일산꾼의 피싱 다이어리(102)-천안 대홍저수지 (16) 일산꾼 2019-01-07 2,356
    100 일산꾼의 피싱 다이어리(101)-해남 연구수로 (14) 일산꾼 2018-12-27 1,252
    99 일산꾼의 피싱 다이어리(100)-서산 팔봉수로 (13) 일산꾼 2018-12-10 1,706
    98 일산꾼의 피싱 다이어리(99)-삽교호 신문리 (12) 일산꾼 2018-11-27 2,127
    97 일산꾼의 피싱 다이어리(98)-서산 팔봉수로 (13) 일산꾼 2018-10-18 1,538
    96 일산꾼의 피싱 다이어리(97)-대호만 초락도리 (10) 일산꾼 2018-10-14 1,147
    95 일산꾼의 피싱 다이어리(96)-삽교호 부장리 (10) 일산꾼 2018-09-30 1,707
    94 일산꾼의 피싱 다이어리(95)-삽교호 우강면 (10) 일산꾼 2018-09-17 2,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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