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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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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 군계일학 동호인의 밤
    양어장 보기
    작성자 : 일산꾼 등록일 : 2019.08.27 조회수 : 14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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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19995월에 창립한 군계일학이 20주년은 맞이한다

    이를 기념하기 위해 경기도 안성 도곡낚시터에서

    군계일학 창립 20주년 기념 2019년 동호인의 밤행사가 개최되기에

    꾼도 동호회 회원으로서 참가하여 축하도 하고

    20주년 기념 동호인의 밤 행사를 취재하기 위해 참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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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계일학 동호회의 첫번째 모자-2000년>

    낚시를 좋아하고 같은 찌를 사용한다는 작은 인연으로 만나

    2000년 군계일학 동호회가 결성되었고

    그 인연의 소중함을 오래토록 간직하기 위해 애쓴 결과

    창립 20주년 기념 동호인의 밤이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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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산에서 일찍 출발하였지만 교통혼잡으로 2시간 30분 걸려 도곡낚시터에 도착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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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꾼은 2015. 12. 29~30일에 도곡낚시터에 출조하여 한겨울 낚시를 즐긴바 있다

    좌대도 새롭게 만들어졌고 특히 1인좌대가 만들어져 그때보다 시설이 많이 좋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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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류에서 바라봤을 때 우측 산쪽은 여전히 좋은 풍경이다

    다만 많은 좌대가 들어섰고 무엇보다 주위 큰 건물로 약간 좁아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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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후 2시부터 접수인데 부지런한 회원들은 일찍 도착하여 채비 점검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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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청지부 젊은 피들도 찌맞춤에 여념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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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날부터 FS-TV 조락무극을 촬영하신 평산 송귀섭선생님이 촬영을 마치고

    개인낚시를 즐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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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년 동호인의 밤(덕성낚시터)에서 처음 인사를 드리고

    붕어학 개론에 싸인도 받았기에 반갑게 인사하고 기념 사진도 한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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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곡천사님께 인사드렸더니 꾼을 기억한다

    한겨울 낚시하고 조행기도 잘 만들어 주어 기억하고 있다라고 하니

    좋은 기분에 낚시터를 둘러보니 행사 준비가 한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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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축하 화한도 하나 하나 도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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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인 무대도 만들어지고 현수막도 설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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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밤 축제를 책임질 두칸반님이 음향시스템을 점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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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후 2시부터 접수가 시작된다

    성제현대표는 행운의 2달러 지폐를 나누어 주며 회원들과 반갑게 인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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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표가 만들어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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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주년 기념이라 선물도 푸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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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간이 지남에 따라 많은 회원들이 행사장에 도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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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착하는 회원과 오랜만에 만난 회원들과의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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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회식을 위한 무대 준비는 끝났다

    접수를 마친 회원들이 인사도 나누며 개회식을 기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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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회식 전초전으로

    평산 송귀섭 선생님으로부터 낚시 예절에 대한 미니 특강을 경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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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씀도 참 잘 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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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일복(전용신) 총무님이 행사의 시작을 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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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의광 군계일학 동호회 회장님의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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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주년이라 평상시와 달리 인사말을 길게 하신다

    군계일학 초창기때부터 현재까지 역사를 간단하게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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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입회원들에게 동호회 모자 증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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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산 송귀섭 선생님의 팬 싸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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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제현 대표의 선생님 소개

    ”FS-TV 낚시방송 첫 진행을 하셨고

    "한마디로 우리나라 낚시 대통령이십니다라고 소개했던 것으로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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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계일학에서 개최되는 낚시대회는 공정성을 기하기 위해 항상 자리 추첨을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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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비가일(김천년) 부총무님이 회원들에게 배정된 자리의 위치를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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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의광 동호회 회장님과 김윤수 전임회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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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장님의 인기도 하늘을 치솟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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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담 낚시사랑 취재기자, 체리피쉬 대표님, 나그네 선배님도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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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분을 추첨하여 멘토링(mentoring)을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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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험과 지식이 풍부한 세분(황의광 동호회장, 평산 송쉬선 선생, 성제현대표)의 멘토(mentor)

    추첨으로 뽑힌 세조의 멘티(mentee)가 정해졌다

     

     

    멘토의 훌륭한 지도와 조언으로 세조의 멘티들이 실력과 잠재력이 향상되기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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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시간 30분 동안 대물이벤트 경기가 진행된다

    어떤 종류의 붕어든지 최대 크기의 붕어를 낚으면 되는 경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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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물이벤트가 시작되면서 저녁시작도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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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낚은 자의 기쁨

    계측을 위해 계측대로 향하는 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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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꾼도 낚시를 즐긴다

    3수 계측에 2수 합인 경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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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을이 드는 도곡낚시터의 아름다움과 회원들의 파이팅이 잘 어우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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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 한 수 추가

    꾼은 이미 2수를 계측하였기에 마지막 3수의 붕어는 커야 한다

    계속해서 작은 붕어만 낚여 더 큰 붕어가 낚일 때 까지 뜰채에 붕어를 보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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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경기에 앞서 치루어지는 이벤트 경기인지라 회원들은 가벼운 마음으로 낚시를 즐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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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귀섭 선생님도 큰 붕어를 낚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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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낚시 장비는 달라도 우린 모두 군계일학 찌를 사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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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물이벤트 경기 중엔 초청 가수가 은은하고 조용한 노래를 들려주고 있고

    바비큐를 비롯한 여러 음식들이 준비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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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벤트 경기로 예열을 했으니 저녁 축제를 즐기고 본경기에서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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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립 20주년 기념 축하공연을 진행할 두칸반님이 시작을 알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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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축하 케익 컷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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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제현대표의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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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꾼이 느끼기엔 인사말 도중 약간 울컥한 모습도 비친다

    "지난 20주년이 주마등처럼 스쳐 지나가는가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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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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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로상 증정

    아주 크고 단 메론이 선물로 증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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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첫번째 가수의 축하 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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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서히 열기가 고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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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번째 밸리댄스 축하 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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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영진들도 즐거운 시간을 만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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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원들의 눈동자는 댄서의 몸동작을 따라 움직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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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 번째 가수의 축하 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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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25 난리는 난리도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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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축제는 피크로 향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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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기는 군계일학 창립 20주년 기념 2019년 동호인의 밤행사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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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칸반님이 잠시 열기를 식힌다

    조금 쉬어 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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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KT(강태운) 고문님의 열창

    월척원정대의 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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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귀섭 선생님의 열창

    사회자의 지명에 무대에 오르면서 참말로를 외치신다

    꾼은 후렴으로 못 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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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내에게 바치는 노래를 부르신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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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병두 고문님의 골목길열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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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란의 축제는 끝나고 친구 세명은 서로 껴안고 자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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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경기인 마리수 경기가 밤 10시부터 다음날 8시까지 진행된다

    또한 최대어 한명을 가리는 경기도 동시에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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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곡낚시터의 밤은 짙어지지만 회원들의 열정은 고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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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축제로 인한 다소 시끄러움이 조황에 영향을 미친 것일까?

    밤낚시는 잘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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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벽부터 붕어가 나오기 시작한다

    아마 많은 회원들이 밤을 지새우며 낚시를 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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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에서 휴식을 취하고 아침 6시에 나오니 많은 회원들이

    밤을 꼴딱 지새우며 낚시에 열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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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리수 경기라 남은 시간 최선을 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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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침 8시에 본경기가 끝맺음을 하고 낚시 장비를 정리하며

    아침식사를 하면서 계측을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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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경기 최대어(37.5cm) 우승자 천상연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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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경기 마리수 1(82마리) 규스님

    미끼는 도로로 보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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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경기 마리수 2(78마리) 탱크보이님

    외대일침, 미끼는 양당고와 글루텐 병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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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경기 마리수 3(65마리) 나온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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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리수는 상류가 우세했고 상류에서 바라봤을 때 좌측라인이 좋았다

    유일한 우측라인에서 계측 대상자의 기념 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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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족과 함께하는 즐거운 낚시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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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상품

    보이지는 않지만 대단한 시상품도 숨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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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말에 진행될 레박이를 잡아라시상품인 금배지 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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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상자 명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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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일복(전용신) 총무님의 시상 및 폐회식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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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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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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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대어 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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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직 결승전 참가 자격을 획득하지 못한 회원(빼찌 없는 회원)들은

    빨리 예선전 참가하여 뺏지를 가지세요

    연말 순금 빼지 3, 2, 1돈이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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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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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취재 기자들 격려

    춤추는 찌불 김병조감독, 나그네, 예담 낚시사랑 취재 기자, 성제현대표, 이영규 낚시춘추 부장, 꾼

     

    <독백>

    이번 취재는 무척 힘들었디

    원래 카메라 실력도 미천하지만

    무대 설치가 시상식 때 역광의 위치였고

    야간 축제는 무대는 엄청 밝고 청중석은 너무 어두웠다

    그리고 모든 피사체가 계속 움직이니 행사 취재는

    꾼에겐 무척 힘들었다

     

    그러나

    많은 사진을 정리하고 편집하면서

    2019년 동호인의 밤을 정리할 수 있어 기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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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경기 마리수 우승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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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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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운상

    판야 소좌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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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운상

    평산 송귀섭 선생님의 어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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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운상

    아피스 소좌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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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제현 대표의 마지막 인사

    올해 남아있는 행사 안내와 함께

    군계일학 20주년은 끝이 아니라 앞으로 100년을 위한 출발이다

    라고 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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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체사진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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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995월에 창립하여 20년간 낚시찌의 명가로 명성을 이어온 군계일학

    같은 찌를 사용하는 작은 인연으로 맺어진 군계인학 동호회

    군계일학 창립 20주년 기념 2019년 동호인의 밤 행사는 성대하고 잘 치루어졌다

     

    초창기 모자가 빛을 바랬지만

    20년 후의 오늘날 모자는 더 좋은 재료와 디자인으로 탈바꿈하여 존재하듯

    군계일학 동호회의 모습도 조금씩 변하겠지만

    처음의 마음과 우정만큼은 변하지 않고

    더 나은 모습과 행동으로 인연을 이어갔으면 좋겠다

     

     

    앞으로도

    낚시대를 펴고 군계일학 찌 하나 세우면

    낚시는 즐거워질 것이다

     

     

    군계일학 회사와 동호회의 영원한 번영을 바라며 행사 취재를 마친다

     

     

    감사합니다

    일산꾼@이영호

     

    목록



    건달태공 집안에 일이 잇어서 부득히 참석을 못햇습니다
    사진으로나마 그날에 분위기를 접할 수 있게 해 주신 일산꾼선배님 외 조행기를 써 주신 분들께
    감사인사 전합니다  
    2019-08-27 15:27:42
      일산꾼   월척원정대의 단합은 찐했습니다.
    얼굴 뵐수 있기를 희망했는데 아쉽고
    다음 월척원정대 정출에서 뵙겠습니다.  
    2019-08-29 20:24:28
    아산꾼 사진 정리하고 편집하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정말 대단하세요~ 처음부터 끝까지 현장의 모습을 고스란히 담아오셨네요~
    그자리에 있는듯 자연스럽게 떠오릅니다
    성사장님의 말씀중 약간 울컥 한듯 보였는데 저만 느낀게 아니군요 ~
    좋은 추억 하나 더 만들고 돌아와 기쁩니다
    "군계일학" 앞으로도 무한히 발전하는 군계일학이 되길 바랍니다 ^^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2019-08-27 16:56:56
      일산꾼   만나서 반가웠고 늘 웃음이 만연해 보기 좋습니다.
    자주 봅시다.  
    2019-08-29 20:25:13
    ★★I am Jay★★ 와우 군계일학 20주년 행사가 아주 성대하게 치뤄졌네요ㅎㅎ
    저는 개인 사정이 있어서 참석하지 못했는데 사진을 보니 더더더 아쉽네요ㅠㅠ
    군계일학 앞으로 30년 40년 더더더 쭈욱 좋은 방향으로 발전되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모두모두 고생하셨습니다^^  
    2019-08-27 17:46:24
      일산꾼   얼굴보지 못해 다소 서운했습니다.
    왕중왕전 때 만나시죠.  
    2019-08-29 20:25:48
    서시요 따끈따끈한 현장의 모습 담아내느라 수고하셨습니다.
     
    2019-08-27 17:56:00
      일산꾼   감사합니다.
    행복한 시간 가지십시요.  
    2019-08-29 20:26:10
    가좌리꽝조사 은퇴하고 기자 하셔도 되겠어요.
    후기를 보고 화환이라도 보내드릴 걸 하는 아쉬움이 남네요.
    취재하느라 고생하셨구요, 성대표님 20주년 축하드립니다. 앞으로 더욱 더 번창하시길 기원합니다.  
    2019-08-27 20:22:21
      일산꾼   은퇴후 직업까지도 정해주니 좋기는 한데
    기자도 아무나 하는게 아니어서...
    주말 만납시다.  
    2019-08-29 20:28:04
    송평산 만나서 반가웠고, 바로 옆에서 낚시하는 모습에서 고수느낌을 받았고,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열정적으로 활동하는 모습에서 진솔한 군계일학 사랑을 보았습니다.
    참 멋지십니다.  
    2019-08-28 09:50:55
      일산꾼   3년만에 뵙는 선생님의 모습이 변함없어 아주 좋았으며
    건강하신 모습 뵈니 기분이 아주 좋았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좋은 방송 만들어 주시기 바랍니다.  
    2019-08-29 20:29:09
    솔바람소리 고생하셨습니다
    가을날의 즐거움을 느끼고 갑니다
    사진으로 보니 반가운 얼굴들이 많이 보입니다
    이번주에 뵙겠습니다  
    2019-08-28 11:38:42
      일산꾼   오후에 얼굴 볼 수 있기를 바랬는데...
    주말에 반갑게 만납시다.  
    2019-08-29 20:29:48
    ♡지민아빠 고생하셨습니다 ^^
    저도 참석하려하였으나 여건이맞지않아 참석 못했어요
    환절기입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안출하세요  
    2019-08-28 16:05:51
      일산꾼   만나지 못해 아쉽고 다음 왕중왕전에서
    실력 보여 주세요.  
    2019-08-29 20:30:22
    잘잡혀 화보사진을 보니 그날의 느낌을 다시한번 느껴보는듯 합니다
    즐거운시간을 보낼수있도록 애쓰신 운영진여러분 수고많이하셨읍니다
    일산꾼님 화보정리하시느라 수고 많이하셨읍니다  
    2019-08-28 16:20:11
      일산꾼   두분이 항상 같이 하시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행사 취재후 꾸민다고 노력했는데 좋은지 모르겠습니다.  
    2019-08-29 20:31:13
    춤추는찌불 많은 사진 정리하셔서 올리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교수님의 수고가 있기에 참석하지 못했던 회원들도 그날의 생생함을 느낄 수 있는 것 같습니다. 늘 안출하십시요^^   2019-08-28 20:13:54
      일산꾼   만나서 반가웠습니다.
    사진 조언 감사합니다.  
    2019-08-29 20:31:42
    논현동황태자 모든 군계일학 회원분들 고생 많으셨습니다 !!
    근무로 인해 참석 하지 못하여 매우 아쉽습니다 ㅜㅜ  
    2019-08-28 21:40:12
      일산꾼   제가 예쁜 모습으로 기억하는데
    볼수가 없어 다소 아쉬웠습니다.
    다음에 반갑게 만나시죠.  
    2019-08-29 20:32:21
    나그네1 수고하셨습니다...
    언제나 모든일을 긍정적으로 활동하는 일산꾼님 언제나 건강하게 활동하시길...
    멎진행사조행기 잘보고갑니다.  
    2019-08-28 23:13:50
      일산꾼   취재하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언제 또 양어장으로 동출할수 있는 영광을 주십시요.  
    2019-08-29 20:33:03
    나그네1 수고하셨습니다...
    언제나 모든일을 긍정적으로 활동하는 일산꾼님 언제나 건강하게 활동하시길...
    멎진행사조행기 잘보고갑니다.  
    2019-08-28 23:14:02
    범질이 사진을 보니그날의 감정이 느껴지네요
    고생 하셨습니다  
    2019-08-29 10:55:42
      일산꾼   감사합니다.   2019-08-29 20:33:17
    레박이 은퇴하고 기자 하셔도 되겠어요.(2)
    ㅎㅎㅎ

    해본 사람은 압니다
    보통 일이 아니라는 것을요~~~^^

    고생 많으셨습니다~~  
    2019-08-29 11:59:14
      일산꾼   기자 아무나 할 직업이 못됩니다.
    정 할것 없으면 생각해 볼 생각이나
    은퇴후 낚시만 다닐겁니다.  
    2019-08-29 20:3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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