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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어장

    양어장 보기
    FTV 조락무극 촬영 동행기
    양어장 보기
    작성자 : 춤추는찌불 등록일 : 2019.08.27 조회수 : 12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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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TV 조락무극 촬영이 2019년 군계일학 동호인의 밤 행사에 하루 먼저 앞서 

    안성 도곡낚시터에서 있었습니다.

    촬영 현장을 사진을 찍었는데 정리해서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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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곡낚시터는 거의 10년 전에 출조를 하고는 실로 오랜만에 오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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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때와는 달리 연안 좌대가 많이 지어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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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산 송귀섭 선생님께서는 동호인의 밤 본부석 앞 3~4인용 15번 좌대에서 FTV 조락무극 촬영을 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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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 년에 한 번 정도는 유료터에서 방송 촬영을 하시는데 마침 군계일학 동호인의 밤 행사에서 팬 사인회를 하시기에

    겸사겸사 도곡낚시터에서 촬영을 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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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생님과 함께 하는 시간은 저로서는 행복이고 무한한 영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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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생님께서 수심에 맞는 낚싯대를 편성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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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선생님께서 낚싯대를 편성하실 때 찌를 입에 물고 계신 이 모습이 정말 좋습니다.

    낚시의 세계를 달관한 표정이 느껴진다고 한다면 저만 그런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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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낚싯대를 편성하고 오늘 사용할 미끼를 준비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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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루길이 있어서 옥수수 글루텐을 건탄으로 딱딱하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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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낚싯대는 총 3대를 편성하셨는데 제일 우측 천년지기 낚싯대에는 미끼를 달지 않은 빈 바늘 채비입니다.

    그 낚싯대의 주인은 얼마 전 낚시인의 곁을 떠난 계류 이갑철 팀장님의 몫으로 편성한 낚싯대입니다.

    이갑철 팀장님의 장례식에 참석하러 버스를 타고 가시면서 그때의 심정을  SNS에 올리셨던 글이 기억에 남습니다.

     

     

    서너 시간을 달려

    저승길 내바람 가는 길이 이리도 먼길인데

    저승으로 가는 길은 그리도 가깝던가?

     

    손잡고 떠나기 싫다 하더니

    이제는 그 손마저 허공이로구먼.

     

    계류

    돌아보지 말고 휘이훠이 가시게나

    내가 독조를 할 량이면

    마음구석에  찌 하나 더 세워두지...

     

     

    오늘 촬영은 선생님 혼자가 아닌 이갑철 팀장님과 함께 하시기에

    그리 외롭지는 않으실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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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희 맞은편으로 보이는 풍경입니다. 

    1인실 좌대와 3~4인용 좌대가 보입니다. 전에는 없었던 뮬류센터 건물이 생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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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요일이라 그런지 아직 출조객이 많지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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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깔끔하게 지어진 2~3인용 좌대에도 한가한 모습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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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선샌님의 좌대 바로 옆 좌대에 자리를 했습니다. 좌대가 크지 않아서 촬영하는데에 제가 있기에는 촬영에 방해가 될 수 있어서 

    바로 옆 좌대에서 낚시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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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칸 2대를 편성했습니다. 저는 주로 유료터에서는 낚싯대를 각기 다른 것을 사용합니다. 그 이유는 각각의 낚싯대 특성을 좀 더 잘 알고 싶기 때문입니다.

    수심은 3.5m 정도로 깊은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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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인실 좌대가 저희가 낚시하는 바로 옆과 맞은편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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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내에는 침상과 침구 그리고 선풍기가 있습니다. 독조시 편하게 낚시하기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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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내 공간도 그리 좁지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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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인용 좌대가 여러 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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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곡낚시터 좌대는 모두 연안에 있기에 걸어서 출입이 가능해서 편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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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희가 낚시하고 있는 3~4인용 좌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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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 대씩만 편성한다면 4인까지 낚시가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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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내는 TV, 에어컨, 전기 판넬 보일러가 설치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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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생님께서 낚시터의 상황을 멘트로 설명하시면서 촬영을 하고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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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너편에서 저희 쪽 좌대를 본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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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낮의 여유로움이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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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녁 식사 시간이 되어서 도곡낚시터 관리실 식당에서 식사를 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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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식 솜씨 좋은 도곡낚시터 사모님께서 푸짐하게 한 상 차려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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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적당히 삭힌 홍어회와 새우튀김 그리고 제육볶음을 준비하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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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호인의 밤 때 저녁에 나왔던 제육볶음입니다.  회원님들도 아시겠지만 무척 맛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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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장님께서 선생님 오셨다고 귀한 손님에게 대접하신다는 산삼주를 반주하라고 내 주셨습니다.

    도곡지 사장님은 산삼이며 야생 도라지 등을 캐러 다니시는 전문가에 못지 않은 심마니라고 하십니다. 덕분에 저도 귀한 술 한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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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사하고 나서 계속해서 향붕어가 낚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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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 전국적으로 낚시터마다 향붕어를 많이 방류하고 있습니다.

    향붕어가 중국붕어보다 생존률이 강하고 낚았을 때 힘이 더 좋아서 낚시인들에게 인기가 있다고 합니다.

     

    선생님께서 향붕어의 특성에 대해서 설명하고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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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통 향붕어가 체고가 높은편인데 일반 붕어 체고와 비슷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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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곡낚시터 물가에 아름다운 노을이 내려앉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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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가에서 노을을 마주하니 저도 모르게 감성적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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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찌불 밝히고는 저도 첫 붕어를 씨알이 준수한 향붕어로 만납니다. 역시 힘은 장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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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생님께서는 밤에도 계속해서 붕어를 낚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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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날 동호인의 밤 행사도 있고 해서 새벽에 잠시 휴식을 취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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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곡지의 아침이 밝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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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생님께서는 해가 뜨기 전에 일어나셔서 다시 촬영을 하고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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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침까지 몇 수의 붕어를 더 만나고는 촬영을 종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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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상을 갈아 입으시고는 아침부터 선생님을 뵈러 찾아오는 군계일학 회원들을 맞이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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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청지부 아산꾼님이 제일 먼저 사인을 받으러 오셨네요. 차 막힐까봐 아침 일찍 출발하셨다는데 역시 부지런하면 이런 행운도 찾아오게 마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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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수용 찌에 선생님의 친필 사인과 아산꾼님의 이름까지 적어주셔서 그 기쁨이 배가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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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생님의 마음을 담아 한자한자 정성스레 찌에 글자를 써 넣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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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념사진을 한장 찍는 건 기본입니다. 저는 계속 찾아오는 회원님들의 기념사진을 찍느라 덩달아 바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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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청지부 지부장님과 전임 총무님이신 초심의 마음님도 선생님을 뵈러 오셨기에 다같이 기념사진을 촬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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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청지부 회원 중에 늘 같이하는 부자지간인 흰죽사발님과 마리군도 선생님의 사인을 충청지부 낚시 조끼에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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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수군이 나중에 성인이 되면 오늘 이 순간이 추억으로 남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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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낚시 실력이 대단한 천수군입니다. 앞으로도 아빠인 흰죽사발님과 낚시터에서 좋은 추억을 많이 만들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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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속해서 회원님들이 선생님이 계신 좌대로 방문을 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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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원님께서는 낚싯대에 사인을 받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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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낚싯대를 새로 장만하여 오늘 처음 개시하는 거라고 하시는데 선생님의 사인이 적혀 있어서 이 낚싯대를 쓰게 될지 모르겠다고 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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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오늘 처음 개시하는 보조가방에 선생님의 사인을 받았습니다.

    제가 조락무극과 일조삼락 중에 어떤 글귀를 골라야할지 고민이 된다고 하였더니 선생님께서 "그럼 둘 다 쓰면 되지" 하시면서 명쾌한 답변을 주셨습니다.

    가방 색과 파란 글씨가 너무 잘 어울리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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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안하게 찌를 바라보는 선생님의 표정에서 조락무극의 경지가 무엇인지 어느정도 가늠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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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생님의 옆에서 이런저런 낚시 얘기며 좋은 말씀을 들을 수 있는 저로서는 행운아라는 생각이 들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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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대로 낚시를 하시는데 계속해서 붕어가 나와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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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부분 향붕어인데 간혹 붕어도 나오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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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붕어를 바라보는 선생님의 환한 미소가 아름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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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곧이어 붕어가 또 나옵니다. 집어가 된 것 같습니다.

    "이리 오시게" 하시면서 선생님 특유의 방송 멘트를 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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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에는 채색이 좋은 토종붕어가 낚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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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원들이 속속 낚시터에 도착을 하여 추첨을 통해 각자의 자리에서 낚시에 열중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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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원이 많은 관계로 한 좌대당 세 분이서 낚시를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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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벤트 경기가 먼저 열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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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 마리 합산 최대어 경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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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원들이 저마다의 갈고닦은 실력을 발휘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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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도 석양이 아름답게 물가를 비추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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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이 어두워지고 밤이 되면서 

    2019 군계일학 동호인의 밤 행사가 시작이 되었습니다.

     

    행사의 자세한 취재기는 다른 분들이 올려주실 것으로 기대하며 제 조행기는 이것으로 마침니다.

     

     

    평산 송귀섭 선생님 곁에서 방송 촬영하는 모습도 보고 선생님과 많은 대화를 나눌 수 있어서 저로서는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었던 것 같습니다.

     

    늘 건강하시어 낚시인들 곁에서 오랫동안 함께 해 주시길 빌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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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산꾼 춤추는 찌불(감독님)님. 처음으로 만나뵙게 되어 무척 반가웠습니다.
    3년만에 뵙는 송귀섭선생님도 건강하셔서 기분이 좋았습니다.
    처음 대면에도 불구하고 조행기로 앞면이 있어 그런지
    전혀 낮설지 않아 좋았고 술도 한잔 나눌수 있어 좋았습니다.
    항상 즐낚하시고 좋은 화보 남겨주시길 바랍니다.  
    2019-08-27 14:31:34
      춤추는찌불   저도 화보로만 보다가 일산꾼님(교수님)을 직접 뵙게 되어 무척 반가웠습니다. 행사 내내 열심히 촬영하시는 그 열정에 머리가 저절로 숙여졌습니다. 앞으로도 늘 즐낚하시길 바라며 언젠가 조용한 물가에서 호젓하게 낚시하면서 소주 한잔 할 수 있는 날이 있기를 고대하겠습니다.   2019-08-27 16:08:40
    바랑신(정진찬) 사진 잘 찍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낚시 조력이 얼마 되지 않아 배워야 할 것이 너무 많은 단계입니다~~송귀섭선생님 트위터에 팔로우 하였습니다~선생님과 함께 낚시해보는 게 소망이지요~언젠가 기회가 되면 함께할 수 있는 기회가 하루 빨리 오기를 소망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2019-08-27 17:01:17
    아산꾼 선배님 감사합니다
    아침일찍 행사장을 찾아간 보람이 있었네요~
    송귀섭 선생님 친필사인, 기념사진도 찍을수 있었고 너무 큰 행복을 받았네요 ^^
    행사장을 종횡무진 하시면서 촬영하시고 영상 편집에 수고까지 더해 정말 멋진 조행기 입니다
    일조삼락 멋이 담겼네요~
    그래서인지 사진이 참 예쁩니다 ~  
    2019-08-27 17:26:40
    잘잡혀 일찍 도착하신 회원분들은 행운도 있었네요
    수고 많이하셨읍니다  
    2019-08-28 15:58:17
    나그네1 만나서 반가웠습니다...
    언제나 멎진조행화보 올려주셔서 잘보고있습니다...
    항상 출조시 안출하시고 행사조행기 "맛"나게 보고갑니다.  
    2019-08-28 23: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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