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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 소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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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솔바람소리 등록일 : 2024.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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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솔바람소리의 행복한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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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수지 한방터에서 꽝을 치고 이번에는 손맛을 보려고 목적지를 대호만 운산리 권으로

    결정을 하고 나서 먼저 출발한 갑오선배님이 포인트를 둘러 보고 난 후

    연락을 준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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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갑오선배님 "왈"  대호만은 배수도 많이 되었고 농번기가 식작되어서 농부님들과 마찰이 있을것

    같아서 대호만은 안 될것 같아서 아산 소류지로 오라는 기별이 와서

    업무를 마치고 목적지로 항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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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적지에 도착을 하고나서 물색을 보니 물색도 좋고 마름도 듬성듬성 있고

    나름대로 마음에 드는 소류지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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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갑오선배님도 조금전에 도착 해서 대를 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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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년도에 출조 해서 월척으로 ㅁㅕㅈ수 손맛을 본 기억이 있어서

    오늘 낚시는 기대감이 올라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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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금 마음에 걸리는 것은 지난 늦 가을에 배수를 하고 외국인들이 족대질로 붕어와

    배스를 잡아 갔다는 소문이 있어서 입질을 못 보고 이번에도

    꽝을 칠것 같아 조금 걱정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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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꽝을 치던 손맛을 보던 대를 펴야 될것 같아서 서둘러서

    장비를 내려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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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방터에서는 대를 많이 펴야 하는데 15단 받침틀을 가지고 오지 않아서

    오늘은 10단만 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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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심은 왼쪽이 2m50cm정도 나오고 오른쪽으로 가면서 낮아 져서

    맨 오른쪽이 1m50cm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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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소류지는 배스터 라서 생미끼 사용을 할수 없고 글루텐과 캔옥수수를 

    잘먹는데 옥수수 보다 글루텐을 더 잘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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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질은 급하게 하고 찌올림은 좋은 편이 아닌 소류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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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뒤에서 내리쬐는 햇볕이 따가워서 잘 펴지 않는 파라솔을 펴고나니

    금방 시원해 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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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붕어를 낚기전에 뜰채를 펴 놓으면 조과가 좋지 않았는데 이번에는 펴 볼까

    아니면 낚고나서 펼까 생각 하다가 그냥 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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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밤낚시를 위해서 글루텐을 크게 달아서 포인트마다 던져 넣으면서

    약간의 집어를 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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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름이 듬성듬성 있어서 채비를 바닥에 안착 시키는 것도

    힘들지 않고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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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멀리 물건너 포인트가 좋아 보이지만 소류지를 한바퀴 돌아 들어 가야 하기에

    들어갈 엄두가 나질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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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람은 엄청 불어 오는데 이 소류지는 크지 않고 양쪽에서 바람을

    막아 주어서 낚시 하는데 불편함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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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름이 되기도 전에 이렇게 더우면 한여름엔 어찌 견딜지

    걱정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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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가 넘어가면서 식사를 해야 할것 같아서 그늘에 자리를 잡고

    식사 준비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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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둘이 오붓하게 식사와 소주한잔 마시고 각자의 포인트로

    이동을 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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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밤낚시가 시작되고 낚시에 집중을 한다 그렇지만 시간이 지나면서도

    입질이 없고 공장 불빛이 0시에 꺼지기 때문에 찌 보기도

    힘들어 공장 불이 꺼질때 까지 잠시 휴식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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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잔 불빛이 꺼지는 시간 부터 낚시를 시작 해서 새벽 물안개가 피어 오를 때 까지

    꼬박 새워가면서 낚시를 하였지만 입질이 없다 그래도 한방터는

    오전9시 까지 입질을 기다려 봐야 하기에

    열심히 낚시를 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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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옆에 갑오선배님도 입질이 없었고 아침 입질을 봐야 한다며

    열심히 낚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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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가 떠오르면서 정 중앙46대 미끼를 갈아 던지니 마름에 걸렸다 내려가서

    바닥을 찍는 것을 보고 햇볕을 피하려고 파라솔을 만지고

    찌를 바라 보니 찌가 3목 정도 올라와서 챔질을 하니

    헛 챔질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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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룻밤 입질도 없고 아침이 되어서 한번의 입질이 찾아 왔는데 한번의

    입질이 헛 챔질로 이어지니 한숨만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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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침10시경 다음을 기약하면서 철수 준비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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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출조에도 한방터에서 꽝을 치고 이번에도 한방터에서 또 꽝을 쳤다

    토종터 출조하면 한방터 가고 싶고 한방터 출조하면

    토종터 가고 싶어진다

    그래도 한방이 좋아서 토종터 보다 한방터를 더 찾아 보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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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둑사리

    남자는 한방...한방이죠...

    담주도 한방터 조행기 부탁해요..ㅎㅎㅎ

     

    담주엔 큰 소식 기다립니다.

     
    2024-05-23 18:29:34
    일산꾼

    붕어낚시

    마리수냐? 대물이냐? 그것이 항상 고민이죠?

     

    그냥 고즈넉한 소류지에 대 전져놓고

    망중한을 즐기다 보면 일주일 쌓인 스트레스

    풀고 좋은 공기 마신다고 생각하면 편합니다.

     

    몇 수의 붕어를 만나면 더없이 좋은데....

     

    다음번에 손맛 보세요.

    붕어가 

     
    2024-05-24 07: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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