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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인의 화보조행기를 올리는 곳입니다.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군계일학 왕중왕전 일산꾼 2018-10-23 2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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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계일학 동호회 회원 모든 분들

안녕하십니까?

일산꾼입니다

 

오늘 꾼은 [일산꾼의 피싱 다이어리]가 아닌 

2018년 군계일학 왕중왕전 선발대회 화보를 들고 왔습니다

 

시드권이 없어 선수로 참가 하지 못하지만

황산가든 낚시터에서 동호회 회원분들에게 인사도 드리고

화보 취재도 하면서 선수들을 응원을 하기 위해

황산가든 낚시터를 찾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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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를 좋아하고 같은 찌를 사용한다는 작은 인연으로 시작된 군계일학 동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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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이맘 때 각 지부별로 배정된 시드권을 가진 회원분들이 모여

한바탕 신명나게 경기낚시 대회를 개최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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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선전, 준결승전, 결승전이 치루어 지며

최종 우승자가 명예로운

군계일학 왕중왕으로 선발되게 되는 대회

 

2018년 군계일학 왕중왕전 선발대회

지금부터 시작합니다

 

 

 

군계일학 전문 리포터인 레박이님이

자세한 대회 상황을 올릴것입니다 

 

 

 

 

꾼은 다소 길어 지루할 수 있으나(총 671장의 사진 중 약 145장 정도 편집)

당일 대회의 시간대별 상황을

[일산꾼의 피싱 다이어리] 형식으로

안내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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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 당일 아침 황산가든 낚시터는 안개로 덮혀 있다

일부 회원들은 도착해서 대편성을 하며 채비 셋팅을 하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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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저녁 군계일학 성제현 대표와 함께 낚시터를 찾았을 때

조황이 별로라는 회원의 말에 걱정이 앞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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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시부터 8시까지 접수시간이다

성대표님은 회원들을 반갑게 맞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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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임제이님과 한컷

아임제이님 왈 "저는 성대표님과 사진 찍으러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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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8시

군계일학 황의광 동호회 회장님의 개회사가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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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꾼은 회장님, 고문님과의 저녁시간을 가졌다

모두 말씀을 정말로 잘 하신다

해박한 지식으로 무장된 끊임없는 스토리 전개에

내공의 깊이를 가름할 수 없을 정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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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복 총무님이 대회 안내 및 규정을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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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어 인정 기준은 15cm

"볼펜 길이 이며 손바닥에 볼펜 길이만큼 재어 선을 그은 다음

잡은 붕어를 대보고 판단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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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선전 총 80명(내림 10명, 올림 70명)

8개조로 진행되며 매 라운드 40분에 3라운드 경기

매 라운드마다 자기 자리번호에서 +3을 해서 자리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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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하게 자리 추첨

조별로 준결승 진출자가 정해지니 포인트 선호도 차이가 적은 것이 이채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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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복 총무님은 하나도 공정, 둘도 공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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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리 배정후 기념품을 받고 각자 자리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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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계일학 전문 리포터인 레박이님이

기사를 찾고 있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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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리 배정 후 성공적인 대회를 염원하는 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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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2018년 군계일학 왕중왕전 선발대회를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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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림조

조황이 별로인 포인터이나 10명중 4명이 준결승 진출이니 공정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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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조

각 조마다 3명씩 준결승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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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조

조황이 가장 핫 한 포인터여서

3명안에 들려면 경쟁이 치열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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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조

월척원정대 대장님

"열대는 펼쳐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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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조

햇볕 반사로 어려움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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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조

모두 채비 셋팅이나 찌맞춤에 열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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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전 심판진의 화이팅!!

8명중 7명의 심판진이 자동으로 준결승 진출이니

예선전 심판 보며 회원들의 노하우를 커닝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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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한 대회를 위해 집계표도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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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들 마다 사용하는 미끼도 다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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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들여 여러 종류의 미끼를 준비하다

(대세는 도로로, 흔들이를 떡밥으로 보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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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하는 장비도 다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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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일한 것은 하나!

모두 군계일학 찌를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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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 하나로 맺어진 작은 인연이 큰 인연으로 이어졌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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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거총!!!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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뜰채 사용이 많으면 좋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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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낚시대회이다 보니 챔질후 붕어는 거의 스키를 타던지 날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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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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꾼은 경기낚시를 처음 접해본다

 노지 다대낚시완 달리 한순간도 긴장을 늦출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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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디의 찌오름에 여지없이 챔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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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낚시라 다행이도 붕어가 제법 잘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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꾼이 "15cm 되냐?"

아산붕어의 꿈님이 "넘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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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날씨가 다소 쌀쌀해 햇볕에서 경기를 관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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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황이 가장 핫한 포인트에서 어리바리님은 계속 붕어를 낚아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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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성시장배 낚시대회에서 우승한 아비가일님이 햇볕에도 찌를 응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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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장!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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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 좋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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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은 자세를 유지하며 찌를 응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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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낚시 대회

선수도 아닌 꾼은 숨을 쉴수가 없다

그만큼 스릴 만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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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은 사람은 여유와 웃음이 동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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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선전 40분 3회전이 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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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점심 식사

출장부페로 국과 찬이 맛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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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후 국제심판님의 개구장이 같은 장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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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배고픈 레박이님

내림 낚시로 한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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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결승 진출자 32명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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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결승 자리 추첨

40분 2라운드 경기

라운드후 +3 자리 이동

조별 1위 8명 결승전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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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림낚시 준결승 진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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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자리 뽑아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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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결승 대회 준비중인 올림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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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결승 진출 내림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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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거총 후 준결승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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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림조 1라운드 상황

낚아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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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낚아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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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낚아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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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라운드 성적이 저조한 붕어친구 부회장님은

2회전에서 역전해서 결승전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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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라운 종료 후 자리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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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키를 타거나 날아 오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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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진아빠님도 한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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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로꾼님의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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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 추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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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망의 결승전이 남았다

과연 2018년 군계일학 왕중왕은 누가 선발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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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전의 묘미!

패자 부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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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분이 각자 번호를 하나 뽑고

 회원이 각자 번호를 뽑아 서로 궁합이 맞는 4명이 결승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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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네분이 번호표를 뽑은 후

회원들이 각자 번호표를 뽑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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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분의 번호가 공개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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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일한 번호를 가진 회원과 궁합이 맞아 결승전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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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님은 가장 먼저 번호를 뽑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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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님도 궁합이 맞는 사람을 맞이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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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심판님도 짝을 찾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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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님과 궁합 맞은 사람을 찾기가 쉽지 않았지만

뭐! 결국 짝을 찾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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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사 과장님이 붓글씨로 결승전 진출자 현수막을 제작

 

꾼은 결승전이 흥미진진 하여

40분 2라운드를 앉아 있을 수가 없었다

 

모든 회원들이 볼 수 있게 전광판을 설치하여 마리수를 표시하니

엄청난 긴박감과 눈치로 경쟁이 치열하다

 

이제 대망의 결승 진출자를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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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선전, 준결승의 성적은 어리바리님과 수로꾼님이 우세했다

과연 결승전 상황은 어떻게 될 것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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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포출격님 한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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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승 1라운드의 최강자

어리바리님 한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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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승 1라운드 두번째 강자

수로꾼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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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레카님도 한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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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장님은 맞은편에서 선수들을 격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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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바리님이 치고 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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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자의 지부에 격려금이 걸려 있는 대회라

지부 회원들의 응원이 힘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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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결승 언제 부터인가?

어리바리님이 두손으로 낚시중이다

엘보(?) 인가?

어쨋든 최선을 다해 경기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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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바리님에게 뒤져 있는 수로꾼님도 초집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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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우산님도 한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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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태양도 아랑곳 하지 않고 응원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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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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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거니

두 분의 강세속에 경기는 초 박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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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저녁 조황이 좋지 않아 걱정이었는데

다행스러워 하는 성대표님도 응원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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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진아빠님 한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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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장 가장 가까운 곳에서 응원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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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우산님도 선두를 쫓아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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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시간 끝에 붕어친구님도 한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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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라운드 종료

어리바리님 6수, 수로꾼님 5수, 초록우산님 3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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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승전 2라운드느 +6 자리 이동이다

어리바리님은

조황이 약간 떨어지는 좌측으로 이동하면서

"현재 마리수가 끝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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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부마다 장비 이동을 도와주고 조언도 아끼지 않는다

꾼은 지켜보면서 좋은 구경을 하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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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승 2라운드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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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어가 떠 있는 상황이지만

찌가 좋아서인지..

회원들의 실력이 좋아서인지...

흥미진진하게 붕어가 낚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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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라운드 시작하자 마자 수로꾼님의 연속 히트로 현재 역전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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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바리님이 주춤하는 사이에 쌍포출격님의 무서운 추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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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수로꾼님 8수

어리바리님 6수

쌍포출격님과 유레카님이 5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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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바리님이 어렵게 한수 추가

10분 남은 상황에 어리바리님이

"10분이면 역전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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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공님도 다양한 미끼로 최선을 다하고 있다

 

수로꾼님이 침묵하는 하는 사이

수로꾼님 8수

어리바리님 7수

쌍포출격, 유레카, 초록우산 님이 6수

 

어리바리님이 한수 추가하면 수로꾼님과 써든데스

쌍포출격님, 유레카님, 초록우산님이 1수 추가하면 후타승으로 2위 탈환


흥미진진한

경기낚시대회


괜히 꾼이 숨을 쉴 수 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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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얼마 남지 않는 상황에서

쌍포출격님이 한수 추가로 7수-후타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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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판 엄청난 박빙의 경기 였다

 

경기낚시 대회의 묘미에

꾼도 내년에는 선수로 참가해 볼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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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합니다

2018년 군계일학 왕중왕 수로꾼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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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위 쌍포출격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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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위 어리바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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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판진에게 감사 선물도 드리고

 

꾼도 성대표님으로 부터 감사 선물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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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운상도 추첨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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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장배 낚시대회에서 1등으로 군계일학을 빛내준 아비가일님에게도 선물을 드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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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행운상도 드리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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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산 수상자에게 상장, 상금, 지부 회식비를 전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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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잘 하시는 회장님의 끝 맺음말도 이어지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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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군계일학 왕중왕전 선발대회가 끝을 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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꾼이 처음 접해 본 경기낚시 대회

 

참으로 긴박감속에서도 치열하게 경쟁하고

규칙의 엄격한 적용에 수긍하는 회원님들의 모습

막판 눈치 싸움속에서도 초집중하여 붕어를 낚아내는 능력

 

2018년도 군계일학 왕중왕 선발대회는  

모든 것들을 볼 수 있는 대회였습니다

 

 본상 수상자에게 축하 드리고

대회를 진행한 집행부와

꾼을 따뜻하게 맞아준 모든 회원님들

고맙습니다

 

건강한 모습으로 2019년 군계일학 왕중왕전 선발대회에서도

만날것을 약속 드리며

건강하시고 행복하십시요

 

고맙습니다

일산꾼@이영호

 


 

 

인심 좋은 사장님, 정읍 우정 낚시터 2018-10-22
2018 군계일학 왕중왕전 2018-10-25
 
[댓글 입력]
댓글 25
수로꾼 사진을 정말 리얼하게 찍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다시 현장에 있는 듯 착각이 들 정도이네요....
제대로 인사도 못드려 죄송하구요....
내년에 왕중왕전 본사를 대표해서 참석하신다 하니 열심히 응원 하겠습니다.....
2018-10-31 18:23
   일산꾼  수로꾼님. 축하 드립니다.
당일 뒤이서 촬영하면 지켜 보았지만
정말로 집중하면서 낚시 하는 것이 멋져 보였습니다.
다시 한번 축하 드립니다.
2018-11-05 15:14
레박이 모든분들 고생 많으셨습니다
내년부턴 대회시간이 짧아질 수도 있다니 기대를 해보겠습니다
ㅋㅋㅋ
일산꾼님은 새로운 경험을 하신 듯합니다
이틀 빡씨게 행사 치르셨는데 몸살 안나셨나 모르겠습니다
물가에서 뵙겠습니다~~~ ^^
2018-10-25 11:36
   일산꾼  빼찌빵 리벤지 매치 해야죠.
동분 서주 하느라 고생했어요.
2018-10-25 16:37
논현동황태자 군계일학 모든 분들 정말 고생많으셨습니다~
바다건너 제주에서 경기낚시대회 하는 모습만 보게되어 손이 근질근질합니다 ㅜㅜ
내년에는 제 개인낚시가 아닌 대회 위주로 낚시를 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일산꾼님께 낚시가 아닌 조행기 올리는 법을 배우고 싶습니다 ㅜ
2018-10-24 21:57
   일산꾼  경기 낚시대회를 보니 은근히 재미가 있습니다.
그래도 저는 노지 다대낚시가 더 나은듯 하지만요.
조행기 올리는 법을 물으셨는데 저보다 레박이님이
더 해박한 지식을 가지고 있어 레박이님에게 물어보는게
정답일 것 같습니다.
만일 저 도움이 필요하면 전화주세요.
아는 범위내에서 최선을 다해 알려 드리겠습니다.
번호는 본사에 물어보시면 됩니다.
2018-10-25 08:44
아산+꿈 다시 그날로 돌아간듯 짜릿합니다
준경승 1라운드까지 잘 하다가 2라운드 시작하기전 아내에게서 아이가 아프다는 연락받고 멘탈이 흔들렸나봅니다
2라운드는 바늘에 걸렸다 떨어지길 서너번있었지만 한마리도 걸어올리지 못하였지요 ㅜㅜ 아쉬움이 많이 남습니다
최선을 다했기에 결과에 승복하고 다음을 기약해봅니다
동호회 회장님과 성사장님 이하 여러 행사진행요원들께 감사함을 전합니다
납회식때 뵙도록 하겠습니다
2018-10-24 17:24
   일산꾼  아이가 아파 끝나자 마자 바로 자리를 떠났군요.
하여튼 단 기간에 올림도 하고 내림낚시도
터득한 걸 보면 노력이 대단합니다.
수고했어요.
2018-10-24 17:56
       아산+꿈  ^^ 선배님 덕분에 많이 배우고 익혔습니다
앞으로 오래도록 옆에서 많은 가르침 주세요^^
2018-10-25 07:58
운영자 일요일 왕중왕전 그 자리에 다시 있는 듯 하네요^^

전날 다른 행사 참석으로 피곤하셨을텐데도 전날부터 오시어 개회식부터 폐회식까지 모두 사진에 담아주시어 고맙습니다^^

경기낚시를 처음 보셨다 구요?

내년 왕중왕전에는 제가 특별히 본사시드를 배정해 드리겠으니
선수로 참가하여 직접 경기낚시를 경험해 보시기 바랍니다ㅎㅎ
2018-10-24 14:29
   일산꾼  초대해 주셔서 정말로 재미난 하루였습니다.
경기낚시가 흥미로운데 양어장 낚시를 거의 해보지 않아
예전 실력을 찾아야 겠습니다.
내년 시드 확보했으니 열심히 연습 하겠습니다.
2018-10-24 17:18
솔바람소리 애 쓰십니다
1박2일 동안 고생 하셨네요
아산이가 수상을 했어야 하는데 아쉽네요
군계일학 왕중왕전 그림 잘보고갑니다
2018-10-24 08:50
   일산꾼  붕어친구 부회장님의 내림낚시 실력이 워낙 좋아서...
3주 정도 못 만나니 조금 아쉽네요.
2018-10-24 17:16
나그네1 주말 고잔낚시터에서열린 해양수산부장관배에서 밤새수고하시고 군계일학 왕중왕전에도참석
멎진 화보도찍어 올려주시니 필자는 편하게 그곳소식을 접합니다...
언제나 건강하게 안출하시고 남은한해 어복이충만하여 멎진 마무리하시길~~~
그리고 군게일학도 내년에는 더나은 대박의소식이 들려오길 기대합니다...
군계일학 화~이~팅....
2018-10-23 19:47
   일산꾼  고잔에서 만나뵈어 좋았습니다.
경기낚시대회가 의의로 흥미진진 합니다.
2018-10-24 17:15
수진아빠 일산꾼님 조행기로 뵙다가 실제로 뵈었네요
사진기 들고 활발히 이곳저곳 다니면서 멋진 사진 찍어주시고
이렇게 멋진 조행기로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2018-10-23 15:43
   일산꾼  수진아빠님을 만나 즐거웠습니다.
조행기 좋게 봐 주시어 감사합니다.
2018-10-24 17:15
지존 고생들 하셨습니다
난 낚시한 기억이 없을까????
2018-10-23 15:12
   일산꾼  뭐 하셨어요?ㅋㅋ
아주 재미난 대회였습니다.
2018-10-24 17:14
웰빙 일산꾼님!. 화보 너무나 잘 꾸미셨습니다.감사 합니다. 다음에 뵙겠습니다 2018-10-23 12:42
   일산꾼  감사합니다.
다음에는 서먹함이 덜하겠죠?
2018-10-24 17:13
사막의곰 글로만 뵈었는데. 만나서 반가웠습니다
내년에 꼭대회 참석하세요. 응원합니다
사진하고 글을 보니 그날의일들이 그려지내요
잘봤습니다
2018-10-23 12:32
   일산꾼  저도 반가웠습니다.
회원님 한분 한분 만날때 마다 좋았습니다.
참가해도 양어장 낚시가 서툴러 걱정입니다.
2018-10-24 17:13
★★I am Jay★★ ㅎㅎㅎ 조행기로만 뵈다가 실제로 뵈고 또 알아봐주시니 정말 감동이였습니다^^
그날 하루 정말 모두 고생하셨습니다^^
앞으로 더 좋은 곳에서 좋은 모습으로 다시 만나뵈기를 바라면서 남은 시즌 즐겁게 마무리 하십쇼^^
2018-10-23 11:01
   일산꾼  만나서 반가웠습니다.
조행기로는 어리게만 보이더니 실물은
남자 냄새가 물씬 풍겼습니다.
2018-10-24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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