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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 월랑지에서의 납회
    양어장 보기
    작성자 : 춤추는찌불 등록일 : 2019.11.11 조회수 : 9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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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조행기는 똑딱이 카메라로 촬영했습니다.




     어느덧 입동이 지나고 납회의 계절이 왔습니다.


    유료터 닷컴 스태프들의 납회 행사가 열리는 아산 월랑낚시터로 출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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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랑지의 배터입니다. 건축물이 인상적인 아주 멋진 배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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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랑지는 연밭이 멋지게 수면에 펼쳐져 있는데 가을이라 연이 삭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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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좌대 앞 쪽에도 삭은 연들이 멋진 포인트를 형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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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이 삭아서 밑걸림이 있더라도 외바늘 채비라면 전혀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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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침에 도착하여 낚싯대를 편성합니다. 제 우측에 앉을 분을 위해 우측 한 대는 낚싯대를 편성하지 않고 5대만 편성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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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능한 연에 붙여서 찌를 세웠습니다. 그래야 입질 받을 확률이 높다고 사장님께서 귀띔을 해 주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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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은 그저 유닷컴 스태프들과 정을 나누는 자리이기에 조과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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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상적인 포인트만 봐도 마음은 벌써 월척을 한 거 같은 느낌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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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심 깊은 노지 중류 쪽에도 괜찮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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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든님의 텐트가 보이네요. 연밭 포인트 자리가 만석이라 이쪽에 자리를 잡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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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랑지가 동네 놀이터인 사몽님은 새벽에 도착을 하여 그림 같은 포인트에 대를 편성하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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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에서 10분 거리라고 하는데 월랑지 터줏대감이 될 수 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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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니미님도 오랜만에 참석을 하셨는데 밤을 거의 세워 낚시를 하는 열정만큼은 대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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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캠핑을 자주 다니는 오지마을 님이 야식 때 따뜻하게 지낼 본부석을 혼자서 설치를 하고 계시네요.


    석유 난로도 준비하셨는데 덕분에 따뜻하게 야식을 먹을 수 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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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멋진 집이 완성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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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랑지에서 가장 인기가 많은 연밭 포인트 쪽에는 낚시 자리 바로 뒤에 넓은 주차장과 공간이 있어서 정출 행사 치루기에 안성맞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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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멀리 유료터닷컴 운영자인 두칸반님이 도착을 해서 낚싯대를 편성하고 계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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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자리 바로 옆에서 낚시를 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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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촐하게 3대를 편성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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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료터닷컴이 올해로 6년째가 되었는데 FTV '두칸반의 별이 빛나는 밤' 진행도 6년이 되었다고 하십니다. 벌써 그렇게 세월이 흘렀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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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은 방송 촬영이 아닌만큼 편안한 마음으로 스태프들과 함께 즐기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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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 워낙 바쁘셨다는데 오랜만에 만났으니 기념사진 한 장 찍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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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납회의 계절이라 동호회 회원분들과 납회를 하는 분들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꼭 사진을 넣어달라고 신신당부 하셨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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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낮부터 부침개를 만드시면서 반주 한잔 하시던데 그저 오늘 같은 날은 회원들 얼굴 보며 술 한잔 하는 게 더욱 즐거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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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희 바로 옆에 포인트를 정하셨더군요. 여기도 마찬가지로 좋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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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를 주차하고 바로 옆에서 낚시를 할 수 있는 잇점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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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지마을님이 본부석을 설치하고 난 후 이제서야 낚싯대를 편성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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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린 자녀 때문에 낚시를 자주 못 다니는 가정적인 남편입니다. 한 달에 한 번 낚시 쿠폰을 발행 받는다고 하시는데 그날이 오늘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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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글루 텐트가 넓어서 좋아 보이는데 누구의 텐트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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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로 서산에서 '신동길 복싱월드'라는 체육관을 운영하고 있는 복싱월드님입니다. 전 국가대표 플라이급 선수 출신입니다.


    복싱을 하셔서 그런지 챔질의 속도가 보통 낚시인의 3배는 빠른 것 같습니다. 옆에서 낚시를 하다 보면 챔질 소리가 바람을 가르는 소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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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란히 낚시텐트가 설치되어 있는 풍경이 인상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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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치 낚시텐트 홍보하는 것 같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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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니미님의 진지한 표정을 보니 예신이 온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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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랑지는 저수지 바로 뒤에 아파트가 있습니다. 그렇기에 월랑지는 마치 도심 속 수변공원 같은 곳입니다. 아파트에 사는 주민들은 월랑지의 멋진 뷰를 볼 수 있어서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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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상 잔교 앞에도 삭은 연이 밀생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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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상 잔교에는 비닐 하우스가 설치되어 있어서 비가 와도 괜찮고 밤낚시에도 별로 춥지 않게 낚시를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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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잔교 이용 수칙은 서로를 위해서 지켜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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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닫이 문으로 되어 있어서 낚시를 할 때만 문을 열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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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 사이로 보이는 포인트만 봐도 빨리 대를 편성하고 싶어질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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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상 잔교 끝에는 탁 트인 공간이 따로 있습니다. 유료터닷컴 스태프 두 분이 계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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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찌를 직접 만들면서 장찌 카페을 운영하고 계신 장찌 사이공님입니다. 낚시 실력이 출중하셔서 항상 입상을 하는 분입니다.


    오늘은 어떠할지 벌써 궁금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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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납회를 취재하기 위해 해든님은 열실히 사진을 찍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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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잔교 끝에는 CCTV가 설치가 되어 있네요. 아마도 혹시 모를 낚싯대 분실을 방지하기 위함이 아닌가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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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희 자리 바로 옆에는 또 다른 잔교가 하나 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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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곳에도 앞뒤로 연밭이 형성이 되어 있어서 좋은 포인트가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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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잔교 끝에서 낚시하는 조사님이 계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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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계일학 충청지부 회원이신 78수님을 여기에서 만나게 되네요. 오랜만에 만나서 반가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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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시 제 자리로 돌아왔는데 별다른 입질이 없네요. 덩그러니 낚싯대만 자리를 지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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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밤에 취침할 준비를 합니다. 차박을 하는데도 이불에 이슬이 맺히길래 차박 텐트를 하나 장만했습니다. 결로도 전혀 없고 창문 틈으로 들어오는 바람도 막아주니 아주 편안하게 잠을 잘 잤습니다. 설치도 간단해서 너무 편합니다. 사면이 개방되기에 이 상태로 짐을 싣고 다닐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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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가 뉘엿뉘엿 서산으로 넘어가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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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두워지기 전에 일찍 저녁 식사를 하려고 월랑지 관리소 식당으로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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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랑지 사모님 음식 솜씨는 정평이 나 있습니다. 월랑지로 출조할 때는 맛있는 음식 먹을 생각에 출조 전부터 즐거워집니다.


    밑반찬이 모두 정갈하면서 맛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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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가 좋아하는 계란말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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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뎅까지 있으니 행복감이 밀려오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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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닭볶음탕이 오늘의 주 메뉴입니다. 토종 닭이라 닭이 커서 네 명이 먹기에 알맞은 양입니다. 반주 한 잔 하면서 식사 하기에 좋은 음식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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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월척을 만나길 기대하면서 건배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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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사를 하고 나오니 월랑지 주변에 노을이 물들었습니다. 물위에 비친 아파트 건물의 반영이 그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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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석양이 지고 나면 매직아워의 시간이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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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찌 사이공님이 수상 잔교에서 노지 쪽으로 자리를 이동하셨는데 눈앞에 보이는 야경만 바라봐도 마음이 편안해질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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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밤 11시 경에 다들 본부석에 모여서 야식 타임을 가져봅니다. 저는 출조할 때 이 시간이 가장 즐겁습니다. 그것은 아무래도 조우들과 반주 한 잔 하면서 도란도란 얘기 나누는 낭만이 있기 때문입니다. 수심 깊은 곳에서 낚시를 한 해든님이 허리급 월척을 낚았다는 소식에 축하를 하면서 한편으로는 전투 의욕이 솟구칩니다. 밖은 쌀쌀한데 석유난로를 피우니 더워서 나중에는 겉옷을 다 벗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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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야식 메뉴는 붕파워님이 준비해온 소머리 수육과 오지마을님이 바다 낚시를 가서 잡은 주꾸미와 갑오징어 그리고 제가 준비해 온 제주 뒷고기인데 소머리 수육과 주꾸미를 먹고 나니 모두 배가 불러서 제주 뒷고기는 전혀 못 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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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랑지의 아침이 밝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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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가 오려는지 아침부터 날씨가 흐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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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니미님은 텐트를 철수하고 아침장을 보고 계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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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닷컴 스태프들의 조과를 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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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든님이 낚은 토종 붕어 월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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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눈금자가 36cm를 가르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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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촐하게 시상식을 거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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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찌 사이공님이 텃밭에서 경작한 고구마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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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를 스태프들에게 나누어주려고 가져왔습니다. 6시 내고향 방송을 보는 것 같다는 말에 한바탕 웃음이 터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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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척을 낚은 해든님이 1위를 하여 상품으로 온수 매트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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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가 협찬한 천류 민물 낚싯대 중에 가장 비싼 운명대는 추첨으로 합니다. 저를 빼고 일이 생겨서 먼저 철수하신 붕파워님까지 포함하여 경쟁률이 8:1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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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긴장감이 감도는 순간입니다. 쪼우는 맛이 있습니다. 과연 운명 낚싯대의 주인공은 누구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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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로 해든님이 운명 낚싯대의 주인공으로 당첨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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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납회 1위에 행운상까지 오늘은 해든님의 날이네요. 해든님께서 1위 상품으로 받은 온수 매트는 다른 스태프 분들에게 기회를 드리겠다고 양보 하시네요. 아주 아름다운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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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칸반님이 추첨으로 그 주인공을 가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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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캠핑을 자주 다니는 오지마을님이 당첨이 되었습니다. 아주 꼭 필요한 스태프에게 상품이 돌아가게 된 것 같아서 모두 기쁜 마음으로 축하를 합니다. 모두를 위해 텐트를 설치하더니 행운상으로 보답을 받았네요. 나머지 상품들은 골고루 모든 스태프들이 나누어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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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갑자기 기온이 떨어진 관계로 조황이 썩 좋지는 않았지만 스태프 분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가진 것 같아서 즐겁고 행복한 납회 행사를 치루었습니다. 저로서도 또 한 편의 추억을 만든 것 같아서 집으로 향하는 발걸음이 가벼웠네요. 


    올해가 가기 전에 하우스나 남도에서 송년 모임을 가질 것을 기약하며 월랑지에서의 납회를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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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꾼 유료터닷컴 스탭 납회소식 재밌게 보고 갑니다
    정이넘치는 모습이 참 좋아보입니다^^
    방가운 얼굴도 사진으로 보니 좋네요~
    날이 춥습니다
    감기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안출즐낚하세요 ^^  
    2019-11-12 08:3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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