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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폭양이의 붕어야 놀자~ (no.103) - 여름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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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조폭양이 등록일 : 2019.08.06 조회수 : 2234

    출조일 : 2019년 8월 1일 ~ 4일


    여러 가지 일이 있어 거의 한 달 만에 출조를 하게 되었습니다.

    가는 김에 아싸리 여름휴가로 길게~

    자 출발해 봅니다.

     

     

    01.jpg

    짐이 한가득입니다..

    정말 차 바꿀 때 스포츠로 바꿨어야 하는 건데


    일단 목적지는 금산의 화림저수지입니다.

    여기도 역시 한방터랍니다.

    이번 출조에 기록 경신을 하겠다는 저별이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였습니다 ㅎㅎ

     

     

    02.jpg

    사장님의 배려로 목요일 2시경 출발!

    정말 열심히 달렸습니다.

    한 번도 쉼 없이 쭈~~우~~욱!!!!

     

     

    03.jpg

    두둥!!

    출발한지 3시간 30분 만에 도착을 했습니다.

    저수지 제방권은 낚시 불가합니다.

    캬~~ 풍경 좋네요.

     

     

    04.jpg

    저수지 가운데는 마름이 빼꼭하게 올라와 있습니다.

    뭐 가운데서 할 거는 아니라 문제는 안되죠.

     

     

    05.jpg

    화림저수지 상류권에 저별이가 아침에 도착해서 자리하고 있습니다.

    이 더위에 수초까지 작업하느라 고생고생 정말 개고생했더랍니다.

     

     

    06.jpg

    저도 저별이 우측에 자리를..

    육수를 정말 제대로 뽑았습니다.

     

     

    07.jpg

    저별이 자리입니다.

    한 가지 아쉬운 건 수심이 약간 안 나온다는 거

     

     

    08.jpg

    포인트는 정말 멋집니다.

    봄철에 오면 정말 제대로 손맛을 볼 거 같네요.

     

     

    09.jpg

    저희는 상류쪽에 자리를 했습니다.

    제 자리리는 1m 약간 넘고 저별이 자리는 1m가 약간 안되는

    중류권에 앉으려다가 수심이 너무 많이 나와서 상류쪽으로 자리를 잡았습니다.

     


    11.jpg

    드디어 해가 넘어가고 밤낚시의 시간이 다가옵니다.

    그런데!!!

    찌가 찌가.. 그냥 뭐.. 막 올라옵니다 ㅠㅠ

    낮에 너무 더워서 그런지 기포 때문에 스멀스멀~

    겁나 스트레스를 받네요

     

     

    12.jpg

    밤새 스트레스를 받으며 낚시를 해봤으나

    잉어들의 엄청난 산란으로..

    한 번의 입질도 못 보고 아침을 맞이합니다.

     

     

    13.jpg

    꺄~~~

    날이 너무너무 좋아요...

    하늘에는 구름이 멋지게 위치하고

    태양은 이글거리고 ㅋㅋㅋ

     

    오늘 뉴스에 이런 기사가 올라왔네요


    '주말 폭염 최고조'.. 폭염 위기경보 '심각' 격상


    정말 덥기 무쟈게 덥네요

    조금만 움직이면 땀이 그냥 주르륵~~


    그래도 저수지를 보여드려야죠?

     

     

    14.jpg

    중류권에 위치한 화장실입니다.

    노지낚시 다닐 때 제일 반가운 시설이죠..

    그러나 여기는 사용하지 마세요!

    좀... 거시기 합니다.

     

     

    15.jpg

    저수지에서 제일 낚시하기 좋은 자리입니다.

    아침에 잠깐 해가 비치지만 나무터널이 그늘을 만들어 줍니다.

    그러나 수심은 어마어마하다는..

     

     

    16.jpg

    중류권의 마지막 포인트

    옆으로는 논이 있어 자리하기 힘듭니다.

     

     

    17.jpg

    제일 하류권 포인트입니다.

    전날 여기서 붕어가 한 마리 나왔다고 합니다.

    9치쯤 된다고 하네요.

    수심은 대략 1.5m권

     

     

    18.jpg

    휴~ 다시 자리까지 돌아가야 하는데..

    지금 생각해봐도 땀이 그냥 날려고 합니다.

     

     

    19.jpg

    상류에 작은 수로에 민물고기가 놀고 있습니다.

    입질을 못 받았는데

    여기서 저놈들이나 잡아볼까 잠깐 딴 생각을 해봤네요

    은근 사이즈가 되던디..

     

    자리에 돌아오니 배도 고프고

    땀도 너무 흘렸더니 찜찜합니다.

    시내로 나가서 찜질방도 다녀오고 냉면도 점심으로 호로록하고

    돌아왔더니...

     

    20.jpg

    우측의 낚시대를 죄다 요렇게 만들어놨네요.

    유후!!! 자동빵!!!

     

     

    21.jpg

    흐흐흐흐흐...

    절대 못 풀겠네요..


    시원하게 샤워하고 와서 또~ 육수 뽑으며 낚시대를 정리했습니다 ㅠㅠ

     

     

    22.jpg

    뒤쪽에서 먹구름이 몰려오네요

    저녁에 엄청난 천둥이 쳤더랍니다.

    비가 올 것도 같았는데 비는 안 뿌려주네요 ㅠㅠ

     

    전날과 다르게 수심은 낮아졌네요..

    악제입니다.

    정말 낚시할 맛이 안 나네요

    오늘은 그냥 일찍 자고 내일 다른 곳으로 이동하기로..

     

     

    23.jpg

     

     

    자~ 다른 곳으로 떠납니다!!!

     

     

    24.jpg

    전날 자동빵으로 잡은 월척붕어!!

    이곳을 자주 찾는 조사님이 10번 와야 한번 손맛을 본다는 곳인데

    이런 곳에서 자동빵이라니~ 하하하하하!!

    7대를 감고 나와서 손맛은 정말 좋았습니다.

     

     

    25.jpg

    무브~ 무브~

     

     

    26.jpg

    이동한 포인트

    수심은 적당하게 나옵니다만

    차에서 너무 머네요 ㅠㅠ

    이 날씨에 짐 옮기려면 죽음입니다.

     

     

    27.jpg

    2017년 11월에 찾았던 지천수로

    여기는 주차는 정말 편한데 수심이 ㅠㅠ

    줄잡이를 해야 합니다.

    그래서 패스!!


    다시 이동!

     

     

    28.jpg

    국제교


    저희가 늦었네요

    벌써 조사님들이 자리를 다 차지하고 계십니다.

     

     

    29.jpg

    국제교 하류쪽에 동천교포인트

    수심은 괜찮게 나오는데 그늘이 없습니다..

    그래서 찾은 자리는

     

     

    30.jpg

    동천교 바로 옆자리입니다.

    ㅎㅎㅎㅎ

    완전 그늘 자리입니다.

    딱 파라솔을 설치하니 소나기가 지나가네요..

    대략 1시간 정도 시원하게 퍼부었습니다.


    하루 종일 이동하고 포인트 찾고 돌아다니다 보니

    밥을 못 먹었네요

    일단 밥부터 먹어야겠습니다.


    저녁은 낚시자리 뒤에 위치한 식당에서 해결했습니다.

     

     

    31.jpg

    겁나 맛나게 먹었습니다.

    뭐 먹었는지 벌써 까먹었지만.. ㅎㅎ

    여하튼 고기 고기 구워서 나오는 고기!!

     

     

    32.jpg

    저별이는 벌써 낚시를 하고 있네요

    저는 뭐.. 어제 자동빵 한 마리 잡았으니

    쉬엄쉬엄합니다. ㅋㅋ

     

     

     

     

    33.jpg

    기록 경신하러 왔는데

    계속 꽝만 치고 있는 저별이 ㅠㅠ

    수심은 정말 깊습니다..

    대략 2.5~3m정도

     

    밤에 낚시를 해보았으나..

    이번 출조는 힘들기만 합니다.

     

     

    34.jpg

    그동안 땀을 너무 흘려서 그런지 계속 두통에 시달렸습니다.

    결국은 1시쯤에 의자에서 기절했습니다.

     

     

    35.jpg

    여기서도 손맛을 못 봤네요 ㅠㅠ

    나오는 건 교통사고에 납자루,, 질질 끌고 가는 입질에 살치가 전부입니다.

    저별이도 모래무지 한 마리가 끝이네요 ㅎㅎ

     

     

    36.jpg

    올라가는 길에 필요한 물건도 사고

    밥도 얻어먹으러 "유혹피싱"에 잠시 들렸네요.

     

     

    37.jpg

    올 때마다 매장이 변신을 하고 있습니다.

     

     

     

    ================================================================

    저는 조행기 작성할때 낚시한 위치를 자세하게 작성을 합니다.

    그러므로 혹시나 제 조행기를 보고 낚시를 다녀오실 분들은 본인의 쓰레기는 꼭 가져오시거나

    지역의 쓰레기봉투에 담아서 큰길에 배출하시기 바랍니다.

    ================================================================

    목록



    아산꾼 자동빵 월척 축하드립니다
    꼬인줄은 잘 풀으셨나요? ? 잘라내셨나요?.
    더위와 싸우느라 고생이 많으셨을텐데 수고하셨습니다 잘보고 갑니다  
    2019-08-07 08:49:13
      조폭양이   당연 채비는 잘라버렸습니다..
    도저히 복구가 안되더라구요 ㅋ  
    2019-08-07 16:26:38
    ★★I am Jay★★ 오..엄청 큰 채비 손실과 바꾼.. 월척^^
    그래도 즐겁게? 다녀오신거같네요!!ㅋ
    곧 뵈요^^  
    2019-08-08 13:37:07
      조폭양이   그나마 붕어얼굴 봐서.. ㅋ   2019-08-09 09:07:05
    레박이 헐~~~~~~~
    찌꽃을 보는순간 머리가 띵해집니다

    월척이 아니라 4짜였으면 역대급 출조였을텐데요
    ㅎㅎㅎ

    홧팅하세요~~~ ^^  
    2019-08-08 17:53:44
      조폭양이   저는 처음 겪는 일이라.. ㅋㅋ   2019-08-09 09: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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